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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마르크 쿠쿠렐라와 6년 계약, 5,500만 유로 규모

레알 마드리드, 마르크 쿠쿠렐라와 6년 계약, 5,500만 유로 규모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와 5,500만 유로 규모의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구단이 확인했다. 이번 영입으로 다재다능한 왼쪽 풀백이 스쿼드에 합류하며,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계약 조건

쿠쿠렐라의 계약 기간은 6시즌으로, 2030년까지 스페인 클럽에 묶이게 된다. 계약 기간은 구단 경영진의 장기 투자 의지를 보여준다.

5,500만 유로 이적료

총 패키지에는 이적료와 계약 지급금이 포함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거래를 직접 매입 방식으로 구성해 전액을 선지급했다.

쿠쿠렐라가 가져올 것

쿠쿠렐라는 최상위 리그 경험을 갖추고 합류한다. 마드리드는 그를 수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옵션으로 보고 있으며, 국내 리그와 유럽 대회 모두에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일정

쿠쿠렐라는 며칠 내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공식 서류에 서명할 예정이다. 구단은 아직 미디어에 그가 소개될 날짜를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