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쿨의 창립자 발라지 스리니바산이 말레이시아 총리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학교가 환영받지 못할 경우 다른 곳으로 이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메시지는 학교 운영에 대한 조사 이후에 나온 것이다.
조사
\n조사의 세부 내용은 아직 불분명하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무엇이 조사를 촉발했는지, 무엇을 조사하고 있는지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 나라에서 운영 중인 네트워크 스쿨은 창립자의 메시지 외에 별도의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
스리니바산의 최후통첩
\n스리니바산은 총리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우리가 환영받지 못한다면, 우리를 환영할 다른 많은 국가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조사가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경우 학교가 말레이시아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스리니바산은 대체 국가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무엇이 걸려 있는가
\n네트워크 스쿨은 기술 및 암호화폐 분야에서 잘 알려진 인물인 스리니바산이 설립한 비교적 새로운 교육 벤처다. 학교의 커리큘럼과 모델은 주목을 받았지만, 이번 조사로 말레이시아에서의 미래에 불확실성이 드리워졌다. 학교가 자유롭게 운영될 수 있는 능력이 설립자에게 주요 관심사인 것으로 보인다.
총리실의 공식적인 답변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학교의 다음 행보는 그 결과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