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가 마누스 코스텔로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으로 은행 최고 경영진의 핵심 자리가 채워졌다.
코스텔로의 새 역할
CFO로서 코스텔로는 예산 편성, 예측, 투자자 관계 등 은행의 재무 운영을 총괄한다. 그는 CEO에게 직접 보고하며 경영위원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선임은 스탠다드차타드가 비용 통제와 수익성에 초점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은행의 CFO는 자본 배분과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며 이러한 노력의 중심에 있다.
코스텔로의 취임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은행은 그가 적절한 시기에 직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